반응형 SMALL 전체 글2311 남을 향한 심판의 말씀 앞에, 우리 자신을 세우십시오(아모스 2:1–8)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1. 3. DAY 063 | 굳어진 마음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십니다 DAY 063 | 굳어진 마음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십니다오늘의 1분 성경말씀 묵상본문: 에스겔 36장 25–27절📖 오늘의 말씀“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에스겔 36:26 (개역개정) 에스겔 36장 16~31절 묵상🌿 오늘의 1분 묵상살아가다 보면 우리의 마음이 굳어질 때가 있습니다.반복되는 상처와 실망 때문에 다른 사람을 향한 사랑이 식어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도 쉽게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그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약속을 주십니다.“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하나님은 단순히 마음을 고쳐 먹으라고 명령하시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굳어진 마음을 제거하시고 새로운 마음을 주시겠다고.. 2026. 11. 2. 아론 — 함께 맡아 전하는 말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11. 2. 015|아직 배우는 중이니까 015|아직 배우는 중이니까 새로운 역할 앞에서 내가 해낼 수 있을지 걱정되나요?처음 맡은 업무,사람들 앞에서 진행해야 하는 모임,익숙하지 않은 도구로 해야 하는 작업.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면내가 이 일을 맡아도 되는지부터 의심하게 됩니다.“나는 폭풍이 두렵지 않아. 내 배를 모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까.”— 루이자 메이 올컷, 『작은 아씨들』 제44장작중 인물 에이미의 말I’m not afraid of storms, for I’m learning how to sail my ship.※ 소설 속 대사의 일부를 영어 원문에서 직접 번역했습니다.이 문장을 오늘의 생활에 연결해 봅니다.아래 해설과 실천 제안은 새로 쓴 글입니다.낯선 일을 맡으면 서툰 부분이 먼저 보입니다.그때 필요한 것을 구체적으로 골라 보세.. 2026. 11. 2. 사람을 짓밟는 욕심을 버리고, 신실함과 긍휼로 살아가십시오(아모스 1:9–15) 사람을 짓밟는 욕심을 버리고, 신실함과 긍휼로 살아가십시오본문: 아모스 1:9–15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에는 세 나라가 등장합니다. 두로와 에돔과 암몬입니다. 이 나라들은 저마다 자신들의 힘을 의지하며 살아갔습니다. 두로에는 무역으로 쌓은 부가 있었고, 에돔에는 자신을 지킬 성읍과 궁궐이 있었으며, 암몬에는 더 넓은 영토를 차지하려는 야망이 있었습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나라들을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얼마나 많은 재산을 쌓았는지, 얼마나 넓은 땅을 차지했는지를 칭찬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이 그 과정에서 사람을 어떻게 대했는지를 물으십니다.두로는 사람들을 에돔에 넘겼습니다. 에돔은 형제를 칼로 추격했습니다. 암몬은 땅을 넓히기 위해 연약한 생명까지 짓밟았습니다.그들에게는 나름의 이유와 계.. 2026. 11. 2.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사람을 귀히 여기십시오(아모스 1:1–8)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사람을 귀히 여기십시오본문: 아모스 1:1–8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모스서는 드고아에서 양을 돌보던 한 사람의 이름으로 시작합니다. 그의 이름은 아모스입니다.아모스가 전하는 말씀은 이스라엘을 향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죄를 곧바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먼저 주변 나라들의 죄를 지적하십니다. 오늘 본문에는 다메섹과 가사가 등장합니다. 이스라엘과 가까이 있으면서 그 주변에 큰 고통을 일으켰던 나라들입니다.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십니다. 다메섹은 길르앗 사람들을 잔혹하게 압박했습니다. 가사는 사로잡은 사람들을 에돔에 넘겼습니다. 한쪽에서는 사람이 무자비하게 짓밟혔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이 거래의 대상이 되었습니다.이 말씀은 피해를 당한 사람들에.. 2026. 11. 1. 이전 1 2 3 4 ··· 386 다음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