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1558 기도하는 사람은 심판을 하나님께 맡깁니다(시편 109:1-16)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7. 2. 기도하는 사람은 심판을 하나님께 맡깁니다(시편 109:1-16) 제목: 기도하는 사람은 심판을 하나님께 맡깁니다본문: 시편 109:1-16사람에게 받는 상처만큼 깊은 상처도 없습니다. 특별히 내가 사랑했는데 미움으로 돌아오고, 선을 베풀었는데 악으로 갚음을 받을 때 우리의 마음은 쉽게 무너집니다. 그때 우리 안에는 두 가지 마음이 일어납니다. 하나는 '나도 갚아주고 싶다'는 마음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그 갈림길 앞에 자주 서게 됩니다.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109편은 그런 상황 속에서 드려진 기도입니다. 이 시편은 성경에서 가장 강한 저주의 표현이 나오는 본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읽으며 당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시편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윗은 자기 손으로 복수하려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판.. 2026. 7. 2.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찬양과 기도(시편 108:1-13) 제목: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의 찬양과 기도본문: 시편 108:1-1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를 만납니다. 가정의 문제, 건강의 문제, 자녀의 문제, 경제적인 어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까지 우리의 삶에는 끊임없이 걱정할 이유들이 있습니다.그럴 때 우리는 대부분 문제부터 바라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도 "하나님, 이것을 해결해 주십시오."라고 기도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분이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이십니다.그런데 오늘 시편 108편은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다윗은 지금 평안한 상황이 아닙니다. 후반부를 보면 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누가 나를 견고한 성읍으로 인도할꼬"(10절), "주께서.. 2026. 7. 2. 광풍 너머에 계신 하나님(시편 107:23-43) 제목: 광풍 너머에 계신 하나님본문: 시편 107:23-43서론사람은 평안할 때보다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한계를 더 분명히 깨닫습니다. 병원 응급실 앞에서, 예상하지 못한 경제적 어려움 앞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슬픔 앞에서 우리는 비로소 "내 힘으로는 안 되는구나." 하는 사실을 인정하게 됩니다.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단순히 우연한 사건들의 연속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역사이며,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여정입니다.시편 107편은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광야에서 방황하는 사람, 감옥에 갇힌 사람, 질병으로 죽음의 문턱에 선 사람,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거센 바다를 만난 선원들을 보여 줍니다. 모두가 절망의 끝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그들을 건지셨습니다.. 2026. 6. 30. 여호와께 감사하라(시편 107:1-22) 제목 : 여호와께 감사하라본문 : 시편 107:1-22서론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러나 감사는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이 잘 풀리면 감사하지만,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감사는 금세 사라집니다. 건강할 때는 감사하지만 병이 들면 불평이 먼저 나옵니다. 계획대로 되면 감사하지만 예상과 다른 길을 만나면 원망이 앞섭니다.그래서 우리는 종종 감사를 환경에 맡겨 둡니다. 형편이 좋아지면 감사하고, 형편이 나빠지면 감사도 멈춥니다.그런데 오늘 시편 기자는 전혀 다른 곳에서 감사를 시작합니다."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감사의 이유가 우리의 형편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에 있다는 것입니다.오늘 본문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 2026. 6. 29. 무너질 것은 무너지고, 하나님의 정의는 반드시 선다(나훔 3:12-19) 제목: 무너질 것은 무너지고, 하나님의 정의는 반드시 선다본문: 나훔 3:12-19서론사람은 누구나 무너질 수 없는 것을 하나쯤 붙들고 살아갑니다.어떤 사람은 돈을 붙듭니다.어떤 사람은 건강을 붙듭니다.어떤 사람은 실력과 경력을 붙듭니다.또 어떤 사람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붙듭니다."이것만 있으면 괜찮다.""이것만 지키면 안전하다."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속에는 이런 신념이 자리 잡습니다.그런데 인생을 살아보면 깨닫게 됩니다.내가 가장 든든하게 여겼던 것이 가장 쉽게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건강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사업은 예상하지 못한 위기로 흔들립니다.믿었던 사람은 떠나갑니다.모아 두었던 재산도 예상치 못한 일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그때 우리는 질문하게 됩니다."도대체 무엇이 진짜 안전한 것인.. 2026. 6. 27. 이전 1 2 3 4 ··· 260 다음 728x90 반응형 LIST